01 / ABOUT THE PLACE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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앤초비 감자 샐러드에 바게트를 곁들이는 조합이 인상적인 Baruru. 방문객은 이 메뉴가 특히 좋았다고 돌아보면서, 간이 조금 강한 편이었다고도 적었다. 메뉴에는 앤초비 감자 샐러드뿐 아니라 앤초비 치즈 바게트도 있어 가볍게 집어 먹거나 곁들임을 더하고 싶을 때 고르기 좋다.
메뉴 정보에는 와인이 잔으로 68종, 병으로 40종 있다고 기재돼 있다. 음식에 맞춰 와인을 고르고 싶은 사람에게도 눈길이 갈 만한 구성이다. 일본주는 데워 마실 수도 있으며, 돗토리에서 만든 저알코올 크래프트 맥주도 메뉴에 올라 있다. 와인을 중심으로 즐기는 밤과는 또 다른 방식으로 돗토리의 술을 맛볼 수 있다.
카운터석과 작은 테이블석이 놓인 아담한 공간으로, 혼자 식사한 방문객도 있다. 앤초비 감자 샐러드와 바게트로 시작해 음료와 작은 요리를 조금씩 골라 즐기는 시간이 잘 어울릴 듯하다.







